수능 제2외국어 응시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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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제2외국어를 선택했을 때의 이점?
목표 대학에 서울대가 포함되어 있다면, 인문계열 지원 시 제2외국어가 필수이지만 자연계열(공대 등)은 응시 의무가 없습니다. 다만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서울대 등을 목표로하는 수험생이 많아 고사장 분위기는 좀 좋은 편이 맞습니다.
Q2. 제2외국어를 선택하지 않을 때의 단점?
질문자님이 목표로 하시는 고대, 성대, 한양대 공대 지원 시 단점은 없습니다. 위 세 학교의 자연계열 학과는 제2외국어 응시 여부를 지원 자격으로 두지 않습니다. 그리고 응시하지 않았다고 해서 감점이 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오히려 제2외국어 공부 시간에 과탐이나 수학에 집중하는 것이 입결 점수 상승에는 훨씬 유리할 수 있습니다.
Q3. 시험 포기를 하게 되면 문제되는 부분?
수능 원서 접수 시 제2외국어를 선택했다가 당일 시험을 치르지 않고 중도 퇴실하거나 응시하지 않아도 입시 결과에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4교시 종료 후 제2외국어 포기 각서를 쓰고 귀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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