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당하고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비장애인으로봐도될정도로 아주 양호한

왕따당하고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비장애인으로봐도될정도로 아주 양호한 지적장애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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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육신의 다름 때문이 아니고 영혼의 다름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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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는 대체로 어린이영혼이라서 이성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과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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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영혼은 빛의 영혼이고 어둠의 영혼인 어른영혼을 죽입니다.

빛이 어둠을 조금씩 죽이는거죠.

그래서 본능적으로 왕따를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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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람들이 어린이영혼이 많아서 살기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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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어른영혼이 많습니다.

그래서 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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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피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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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같이 살면 안되는데 화합을 목표로 하기때문에

같이 살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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